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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19.12.14] 인천송도외과 강규철 원장 항문질환연구회 집담회 2년 연속 주제 발표 덧글 0 | 조회 308 | 2019-12-19 11:26:59
관리자  




인천송도외과는 외과전문의 강규철 원장이 지난 8일 유한양행 4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제48차 항문질환연구회 집담회에서 2년 연속 주제발표를 담당했다고 14일 밝혔다.

총 10명의 발표자가 나서 위·대장 내시경에서부터 변실금, 치루수술 등 다양한 항문질환에 대한 내용을 공유했다.

발표자 중 마지막 순서로 나선 강규철 원장은 SH 수술 시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How to prevent complications of SH)에 대해 그동안 쌓인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강의했다.

SH 수술은 원형자동문합기를 이용한 치핵 제거 수술로 통증과 출혈이 타 방법에 비해 현저히 적고 회복도 빨라 현재 많은 병원에서 시행되고 있는 치질수술 방법이다.

약 900건의 SH 치질수술 건수를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는 지에 대해 SH수술에 적합한 환자 유형 및 수술방법, 식습관 조절 등 내용을 공유하고 합병증이 발생했을 경우 대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발표했다. 강의가 끝난 후에도 어떻게 하면 더 합병증을 줄일 수 있을지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루어졌다.

한편 인천송도외과는 연간 2000례의 치질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케이스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연구 및 발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031468&code=61121111&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