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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 17.06.13] 송도외과 동북아무역센터 4층에 문 열어 덧글 0 | 조회 351 | 2017-08-14 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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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외과 동북아무역센터 4층에 문 열어

한동식 기자 dshan@kihoilbo.co.kr 2017년 06월 13일 화요일 제17면


송도외과가 지난달 20일 동북아무역센터 4층에 문을 열었다.

송도외과는 대장항문센터, 유방갑상선센터, 부인과·여성건강센터, 내과·소화기내과·내시경센터 및 건강검진센터로 구성돼 있다. 세부 전문의 과정을 이수하고 풍부한 임상 경험과 실력을 갖춘 대장항문 세부전문의와 유방갑상선외과 전문의, 내과·소화기내과 전문의, 산부인과 전문의 등 6명의 전문의들이 환자를 돌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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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외과의 대표원장이자 대장항문센터장인 김의철 원장은 연수구 내 유일한 대장항문 세부전문의로 지난 16년간 연수동 BYC 클리닉 내 연수함문외과에서 지역주민의 항문질환을 치료해 왔다. 1만여 건에 달하는 수술 건수와 뛰어난 수술 실력을 통해 완치까지 책임지는 진료로 지역주민의 신망이 두텁다. 특히 치핵, 난치성 치루 재수술 분야에 있어서는 선도적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대장항문센터는 전 병실 좌욕실이 완비돼 있으며, 입원기간 동안 삼성 외식업체 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다. 유방갑상선 센터는 여자 전문의가 진료를 맡아 특유의 섬세한 진료로 여성들이 수치심을 느낄 필요없이 편안하게 진료받을 수 있다.

내과·소화기내과·내시경클리닉은 위·대장 내시경 분리세척을 포함, 철저한 소독 시스템으로 관리되며 대학병원급의 안전한 감시장치를 갖췄다. 산부인과·여성건강센터는 풍부한 경험을 갖춘 여자 산부인과 전문의가 맡아 사춘기에서 노년기까지 모든 여성이 배려받는 분위기 속에서 상담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송도외과 검진센터의 검진 프로그램은 ‘발견 이전에 발견’을 위해 NK(NK, NK+ TUMOR 종양표지자, NK+ 유전자검사)와 함께 하는 암, 질환 조기 발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김의철 대표원장은 "연수함문외과에서 대장항문질환에 대한 수술적인 치료만을 해 오면서 여러 가지 한계를 느꼈고, 병원 시설과 환경의 제약에 늘 아쉬움이 있었다"며 "그동안의 한계와 아쉬움을 극복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송도국제도시에 송도외과를 확장 개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동식 기자 dshan@kihoilbo.co.kr